후지산의 지역별로 본 다양한 매력.

야마나시현은 후지산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후지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그런 행사 등을 찾아다니며 후지산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카와구치코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후지산 주변에서 후지산을 제대로 보려면 날씨에 대한 운이 따라줘야 한다.
보통 날씨가 좋은 봄에서 가을에 많이 오는데 그 때보다는 겨울이 후지산을 제대로 보기에 좋은 계절이다.
 후지산과 단풍이 같이 있는 모습이다.
 
카와구치코에서 유람선을 타면서 찍은 사진이다.
카와구치코의 오오니시공원이라는 곳에서 보이는 후지산이다. 여기는 관광안내소에 가면 별로 추천하지 않는 코스이나 날씨가 좋은 날은 한번쯤 들러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구경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매년 4월 쯤에 후지시바자쿠라 라는 축제를 한다. 후지산을 배경으로 시바자쿠라라는 꽃을 심어놓고 조성한 공원인데, 사람들로 많이 붐빈다.  장관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야마나카코 주변에 있는 하나노미야공원에서 본 후지산이다. 매년 겨울쯤에는 다이아몬드 후지산으로 해서 후지산 위에 해가 걸쳐있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여 촬영하러 많이 온다.
 하나노미야코공원에서 계절별로 실시하는 꽃 축제이다. 안타깝게도 튜울립 축제시에는 가보지를 못했다.



아라쿠라야마센겐공원(新倉山浅間公園)이라는 곳이다. 봄에 벚꽃이 필때는 진짜 이쁘다고 한다.  
모토스코라는 곳에서 찍은 후지산의 모습이다. 천엔짜리 지폐 도안으로도 사용된다고 한다.
 아래는 후지산을 야간산행후 8합목에서 본 일출이다. 해가 후지산 위로 떠오르지는 않았고,^^ 비록 정상이 아니고 8합목이었지만 후지산에서 일출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 감동적이었다.
솔직히 아래 사진은 어디서인지는 이름을 잘모르겠다. 후지노미야라는 지역이라고 생각이 되는지 어디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아쉬웠던 건 봄에 후지산과 벚꽃을 같이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다.
한번쯤은 후지산을 계절별로 지역벌로 한번쯤은 나도 감상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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