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시 와인투어리즘 2017(후편)

가츠누마를 넘어 엔잔에 있는 키산 와이너리로 고고
그리 크지 않았으나, 엔틱한 내부 장식들이 와인의 맛을 더해주었습니다.
(테이스팅 중인 사토리더, 오로라와 안드레)

엔잔에 온김에 인근 에린지도 살짝 들러보았습니다.



에린지를 나와서 다음 와이너리를 가기전 들렀던 길거리 마차야상
나를 포함한 오로라와 안드레에게 외국인 무료 서비스로 
화과자와 마차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마차맛에 감탄한 ㅎㅎ

마차의 쓴맛도 거의 없고 부드러웠습니다.

다음 와이너리는 샤토레제 와이너리

2017 신술 3형제 + 1 
술의 특징을 형제 성격으로 표현해두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

다시 이동~ 해서 쿠람본 와이너리으로
이번에 방문한 와이너리중에 가장 붐볐던 와이너리

이렇게 단체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무료 시음-타 와이너리보다 이상 많은 와인들을 즐길 있음)
                                                                  (유료 시음)
, 인기가 있는만큼 많은 참가자들로 붐벼, 
여유있게 와인을 마실 수는 없었던 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 와이너리 가기전 인근 포도밭 풍경~
강렬한 햇볕아래 대부분의 포도는 수확이 끝났지만,
일부는 수확을 기다리고 있는 듯 싶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와이너리~는 오리판트와이너리와 마루산 와이너리!
야외에서 2개의 와이너리의 와인과 다양한 먹거리(피자, 구운고구마 등)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리판트 와이너리)
(마루산 와이너리)
(유명한 트럭 피자~)

 하루종일 7개의 와이너리를 돌며
와이너리의 대표 와인을 맛보며, 더불어 가츠누마와 엔잔의 풍경을 감상하며 
먹고 즐겼던 야마나시 와인 투어리즘 2017!!! 이었습니다.

, 와이너리별로 이렇게 행사명과 와이너리명이 적힌 기념뱃지를 나눠줍니다~
그래서 처음 방문한 4곳에서는 뱃지를 받을 있었는데, 수량이 한정된 탓에 오후에 들른 와이너리에서는 뱃지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뱃지 디자인은 보는 바와 같이 매년 색상과 표기방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모으는 맛도 쏠쏠한 싶습니다.
내년에 참가하게 된다면 올해 받지 못한 와이너리의 뱃지를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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