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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06, 2017

반딧불이의 마을, 잇시키를 소개합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들면
들과 숲 속에서 잠자고 있던 반딧불이가
하나 둘 날아오르면
반짝빤짝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곳

반딧불이의 마을, 잇시키를 소개합니다.



반딧불이는 청정지역에서만 살기 때문에
최근에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이 곳에서는 만날 수 있답니다.

그럼 어떻게 가야하는냐~
야마나시현에서 차로 50여분 (미노부선 전철로 1시간 20분정도 소요)
달리면 도착할 수 있다.

밤에만 볼 수 있으니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가까운 시모베 온천에서 천천히 온천욕을 즐긴다음
반딧불이를 보러가는걸 추천합니다.

여기서 팁 하나,
반딧불이 잘 보이는 곳은~
구름 끼고(달빛도 없고) 푹푹 찌고 바람마저 불지 않는
8~9시가 가장 잘보인다는거~
푹푹?? 게다가 바람마저 없는 밤
반딧불을 보려면 이 정도의 더위는 감수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이번주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참고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반딧불을 보러 갑니다.(두근두근)
자세한 사항은 야마나시관광넷을 참고하세요
http://www.yamanashi-kankou.jp/kankou/spot/p1_45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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